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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페리 "속초~일본 니이가타~러시아 자루비노" 국제 항로개설

동북아시아의 안정적인 해상운송로 확보를 통한 환동해권 국가간의 인적,물적교류를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일본,중국,러시아와의 최단거리 직항로 개설로 산업전반에 걸친 경쟁력 확보로 국제항로로의 이미지 구축
 
동북아 국제항로 현황
항로명칭 : 동북아시아 국제 항로(North-East Asia Ferry Service)
운항구간과 거리
운항구간과 거리
구 분 속초↔니가타 니가타↔자루비노 자루비노↔훈춘
이동방법 해상이동 해상이동 육로이동
운항거리 829km 820km 63km
소요시간 24시간 23시간 2시간
운영회사 : 동북아 훼리 주식회사(North-East Asia Ferry Co.Ltd)
설립자본 및 출자 지분
  • 설립자본금 : 미화 300만불
  • 자본금 출자지분
자본금 출자지분
나라별 출자지분 세부 출자처별 출자지분 비고
한 국 51% 범한상선(31%), 강원도(10%), 속초시(10%)  
중 국 16% 훈춘시 인민정부, 범해국제유한공사(16%) 초철성
일 본 16% 니가타시 경제동우회(16%) 이가라시
러시아 17% 프리모르 아브토 트랜스社(17%) 마르티넨코
운항선박 개요
운항선박 개요
선박종류 총톤수 항해속도 수 송 능 력
카훼리 15,000톤 20노트 - 여객 : 500명
- 화물 : 120TEU
 
기존항로와의 운송 소요시간 비교

기존항로와의 운송 소요시간 비교 이미지입니다.

  • 서울에서 220KM 3시간 속초 도착 585KM 15시간 자루비노 도착 46KM 1시간 블라디보스톡 도착 총 1,331KM 19시간소요
  • 서울에서 425KM 5시간 부산 도착 907KM 24시간 블라디보스톡 도착 총 1,772KM 29시간소요
  • 서울에서 220KM 3시간 속초 도착 829KM 24시간 니가타 도착 330KM 4시간 도쿄 도착 총 1,379KM 31시간 소요
  • 서울에서 425KM 5시간 부산 도착 228KM 화물 12시간 시모노세키 도착 1,119KM 18시간 도쿄도착 총 1,772KM 35시간소요
  • 속초에서 829KM 24시간 니가타 820KM 23시간 자루비노 총 1,649KM 47시간 소요
 
항로개설 추진사항 및 향후 일정
그간의 추진사항
  • '09. 2. 27 : 동북아훼리주식회사 이사회의 개최(3차)
  • '09.3.12 : 외항운송사업면허 신청
  • '09. 3. 30 : 임시운항(훈춘 → 자루비노 → 니이가타 → 속초항)
  • '09. 4. 29 : 동북아훼리주식회사 이사회의 개최(4차)
  • '09. 6. 5 : 동북아훼리주식회사 이사회의 개최(5차)
  • '09. 6. 5 : 임시운항(속초 → 니이가타, 니이가타 → 자루비노 → 훈춘)
  • '09. 7. 19 : 본취항 선박 용선계약(퀸칭따오호 7.20 ~ 9.19)
  • '09. 7. 27 : 해상여객운송(외항 부정기) 면허
  • '09. 7. 28 : 동북아훼리항로 취항식 및 본항로 출항
  • '09. 8. 3 : 정기운항(제2항차) 휴항
  • '09. 8. 10 : 해상여객운송(외항 부정기) 면허
  • '09. 8. 10 : 퀸 칭따오호 운항 재개
  • '09. 8. 31 : 해앗여객운송(외항 정기) 면허취득(주 1항차)
  • '09. 9. 9 : 동북아훼리주식회사 이사회의 개최(6차)
  • '09. 9. 14 : 휴항 (신규선박 용선시까지)
향후 추진일정
  • 신규 선박 용선 추진 및 인수절차 진행, 선박수리, 운항재개
 
기대효과
지리적 이점을 이용한 운송기간의 대폭단축으로 운송경쟁력 확보
특히, 일본 중북부지방과 중국 동북3성, 러시아 극동지역과의 최단거리 직항로 개설을 통해 지역간 경제발전과 투자확대·촉진 기대
동북아시아의 안정적인 해상운송로 확보로 환동해권지역간의 인적·물적교류 활성화로 관광자원 개발 및 문화교류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해외관광객 및 수학여행단, 무역상, 물류유치에 따른 경제 활성화 기대
도내 대일본 수출입 직항로 개설에 따라 농·수·축산업, 제조업, 관광산업 등 산업전반에 걸친 경쟁력 강화로 수출입 활성화 및 관련산업 진흥
중국 길림성 및 흑룡강성 등지의 에너지자원 개발과 UNDP(유엔개발계획)의 두만강 개발계획 조기 가시화에 기여
속초~니가타~자루비노」항로 개설로 수도권과 도내, 일본 중북부 지역 물동량의 물류비용·소요시간 대폭 절감 ⇒ 수도권 물류 일부만 확보하여도 충분한 물동량 확보가 예상돼 단기간에 성공적 항로로의 전환이 기대됨
문의 : 속초시청 속초항물류사업소 환동해물류담당 (033)639-2672

환동해권항로도 이미지입니다.

동북아훼리국제항로 시험운항 이미지입니다.

환동해권항로도 이미지입니다.

 

정보제공자
담당부서: 속초항물류사업소
담당자: 박정우
문의전화: 033-639-2277
최종점검일: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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